이명박 대통령 안상수 대표 군미필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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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안상수 대표 군미필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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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이용자들 "전쟁드립"이라며 오히려 야유

 
   
  ▲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 군미필 패러디물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29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 "병역 미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대해 "지금이라도 전쟁이 나면 입대해 같이 싸우겠다"고 말했다.

방송이 나가자 트위터 이용자 및 누리꾼들은 "전쟁드립" 이라며, 오히려 야유를 보내며 "전쟁나면 가장 먼저 행방불명 될 것이라"고 오히려 안 대표의 발언을 비난하고 있다.

또한, 트위터와 인터넷에서는 이에 끝나지 않고 각종 패러디물이 등장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MeFeel'이 가장 인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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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쌍판때기 2010-11-30 12:34:29
미필, Me Feel 나를 느껴라? 미필, 미칠(Me Chill)지경이네..... ㅋㅋ

숙달된 조교 2010-11-30 12:40:44
총은 개머리판으로 쏘고, 폭탄은 입으로 쏘는 거야,. 알겠나..?

▶▶▶▶▶▶▶▶▶▶ 2010-11-30 15:12:18
입대 후 ▶ 한넘은 행방불명 ▶ 고문관 쥐는 탈영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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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2010-11-30 15:46:02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지금이라도 전쟁이 벌어지면 입대하겠다"는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에게 뒷북을 친다며 쓴소리를 했다.

박 원내대표는 3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영장 나왔을때 군대에 가야지 이제 늙어서 군대에 가겠다고 한다"며 한나라당 안 대표를 겨냥에 꼬집었다.


웃어 울어? 2010-11-30 17:08:34
한나라당 안 상수 대표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다음날인 24일 연평도를 전격 방문해 포격으로 부서진 민가를 찾았다. 폐허로 변한 민가를 둘러보던 안 대표는 바닥에서 쇠로 만든 통 두 개를 발견한 뒤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이라며 취재진에게 들어 보였다. 안 대표를 수행한 육군 중장 출신 황진하 의원은 취재진에게 작은 통은 76.1㎜ 같고, 큰 것은 122㎜ 방사포탄으로 보인다고 친절하게 설명까지 했다.

 하지만, 안 대표가 자리를 뜬 뒤 방송 촬영을 위해 쇠통을 만지던 사람의 눈에 이상한 글씨가 들어왔다. 보온병 상표였다. 안 대표가 발견하고 육군 중장 출신 황 의원이 ‘인증’한 북한 포탄이 사실은 보온병이었던 것이다. 이 장면은 YTN 취재진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돌발영상’으로 전파를 탔고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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