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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시는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1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정부의 경기회복 정책에 따른 내수회복과 수출확대 등에 힘입어 지방세가 389억원, 지방 교부세가 153억이 증가됐다..
예산안에 따르면 일반회계는 8,750억원으로 올해보다 1.4% 124억원이 증액 편성됐으며 특별회계는 1.1% 19억원이 감소한 1,758억원으로 편성됐다.
시는 이와 함께 지방채 발행액은 실수요자 중심의 일반산업단지에 50억원, 뱃머리 문화 콘텐츠 사업비에 50억원 발행하는 등 모두 100억원으로 지난해 297억원 보다 크게 줄였다.
이번 예산안은 민선5기 출범시 내건 행복도시 건설프로젝트인‘해피-5 프로젝트(HAPPY-5 PROJECT)'에 맞춰 교육과 복지,환경, 문화,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모아졌으며 교육분야에 105억원을 배정했다.
복지분야에는 2천585억원, 문화관광분야 815억, 일자리 창출 분야 262억원, 농수산분야 996억원등을 편성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예산안 편성의 특징은 재정투자의 무게 중심을 물적 투자위주에서 인적 사회환경 등 무형의 인프라 확충에 집중한 것이며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문화 복지 교육 환경 일자리 창출 등 해피-5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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