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음색을 만들어내는 비올리스트 조미형 독주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매혹적인 음색을 만들어내는 비올리스트 조미형 독주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비올리스트 조미형 독주회'^^^
섬세하고도 깊이 있는 감각적인 연주로 그녀만의 매혹적인 음색을 만들어내는 비올리스트 조미형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음악대학원에 진학하여 장학금(Music Merit Award)을 수혜 받고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하며 그 음악적 발판을 마련했다.

한·중 문화교류 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그녀는 북헝가리안 레메니 에데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해 예술의전당 귀국 독주회, 부암아트홀 초청 독주회, 기획 연주 시리즈 ‘REBIRTH' 독주회, 대만 신죽시 초청 연주회 등 국내외 독주무대에서 탁월한 해석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또한, Seoul Music Society 정기연주회, HS 앙상블, 어울림 체임버, Quatra Bratsche 앙상블, 예인예술기획 청소년음악회, 장애인을 위한 자선음악회 등 다양한 실내악 무대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그녀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세계적인 첼리스트 Janos Stacker, Victor Rosenbaum, Jane Hawkins의 마스터 클래스와 Musicorda Summer Music Festival에 참여하여 그녀가 지닌 음악적 깊이와 기량을 넓혀갔으며,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하기도 했다. 특별히 Musicorda Summer Music Festival 당시 The wood family and T.marc futter foundation 장학금을 수혜 받은 바 있다.

최승용, 강창우, 박성자, 김양준, Alan de Veritch, Susan Dubois, Gorge Taylor 교수를 사사한 그녀는 프라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부수석과 협성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선화예중 ․ 고, 인천예고, 경기예고 출강 및 매년 서울국제음악캠프에서 후학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Seoul Music Society, HS 앙상블, 어울림 체임버, Quatra Bratsche 멤버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입장권 /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2010년 11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