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뉴스타운 고병현 기자^^^ | ||
세종문화회관 뒤편의 분수대 공원은 점심시간이면 주변 직장인들이 모여드는 작은 공연장으로 바뀐다. 지난 15일부터 시작한 '뜨락축제' 때문이다. 콘서트, 악기연주, 무용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나른해지기 쉬운 직장인의 정오를 '유쾌 상쾌 통쾌'로 바꾸어 놓았다.
뜨락축제는 정오의 예술무대, 낭만 콘서트, 댄스 페스티벌 등 인근 직장인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놓았다. 정오의 예술무대는 9월 15일부터 10월 10일까지 낮 12시 20분부터 열리며, 댄스 페스티벌은 10월 13일부터 17일,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