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작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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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작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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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스타운 고병현 기자^^^  
 

세종문화회관 뒤편의 분수대 공원은 점심시간이면 주변 직장인들이 모여드는 작은 공연장으로 바뀐다. 지난 15일부터 시작한 '뜨락축제' 때문이다. 콘서트, 악기연주, 무용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나른해지기 쉬운 직장인의 정오를 '유쾌 상쾌 통쾌'로 바꾸어 놓았다.

뜨락축제는 정오의 예술무대, 낭만 콘서트, 댄스 페스티벌 등 인근 직장인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놓았다. 정오의 예술무대는 9월 15일부터 10월 10일까지 낮 12시 20분부터 열리며, 댄스 페스티벌은 10월 13일부터 17일,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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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2003-09-23 16:22:53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축제의 나라다. 현재 나라와 경제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말이다.

우리나라 2003-09-23 16:23:47
한해 행해지는 큰 행사만해도 어림잡아(더많은지 모르겠지만..) 400개 이상일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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