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의정목표 및 의정방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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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의정목표 및 의정방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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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2개소씩 직접 생활현장을 찾아가는 현장방문민원상담실 운영

^^^▲ 원주시의회 의정목표 및 의정방침 확정^^^
원주시의회는 2일 의장실에서 『의장단, 상임위원장단 회의』를 열고 『제6대 원주시의회』가 추구하는 발전비전과 실천의지를 담은 상반기 의정목표 및 의정방침을 확정하였다.

의정목표는 “신뢰받는 「생활정치 구현」”으로 의정방침은 현장중심의 『생활 의회』, 주민중심의 『민주 의회』, 대안중심의 『정책 의회』, 협력중심의 『교류 의회』, 투명중심의 『청렴 의회』로 확정하였다

황보경 의장은 제6대 의회는 생활정치를 기반으로 한 대 시민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열린 마음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의정을 펼칠 것을 밝혔다.

5개 항목의 의정방침 중
첫번째, 『현장중심의 생활의회』는 기존에 앉아서 하는 민원상담실 운영에서 의원2명씩 매일 1~2개소씩 직접 생활현장을 찾아가는 현장방문민원상담실을 운영 민원을 청취, 해결 및 대안제시로 분기별 활동보고서 제작 및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하여 현장중심 생활의회상을 정립한다는 구상이다

둘째, 『주민중심의 민주의회』는 생활정치구현 심포지엄개최, 외국인배려차원에서 다문화가족 의정모니터요원 위촉, 계층별 의정참여 다양화(기종 어린이, 여성 ⇒ 청소년, 노인 및 장애인등 참여확대), 공약이행 실태보고회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셋째, 『대안중심의 정책의회』는 의원연찬회 개최, 매월 의원전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여하는 이론중심에서 탈피 사례중심의 질문과 사례 중심의 의원 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이며

넷째, 『협력중심의 교류의회』는 인근지방의회, 관내대학, 유엔 등 국제기구와 각종 유기적인 협약체결을 실시할 계획이며

다섯째, 『투명중심의 청렴의회』는 시의원 전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이행각서 작성 및 정기특별교육실시하는 등 반부패 척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 모두가 의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으로 “항상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의회,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감시를 하는 의회, 생활정치를 실천하는 의회”를 강조했다.

또한, 황보경 의장은 의원여러분 모두가 “31만 시민의 관심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항상 맡은 바 소임을 다함으로써 4년후 성공적인 의정활동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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