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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스타운 고병현 기자^^^ | ||
파란 하늘이 그 높이를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서늘한 바람에 살랑이는 갈대의 시절, 아! 가을이어라. 왔는가 싶으면 어느새 도망쳐 버리는 사색의 계절 가을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시간은 유수와 같다고 하더니 새해의 안부를 물은 것이 엊그제 같더니만, 2003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돌이켜보며, 반성할 것은 반성을, 부족한 것엔 부지런함으로 다시 채워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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