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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향이를 본 받아라!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지난 1일 남원 춘향골에서 '처녀성ㆍ유부녀 정조 스스로 바로 지키기' 캠페인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순간의 방심과 무절제한 쾌락으로 잃은 순결과 정조, 평생 두고 땅을 치며 후회한다' '무절제한 쾌락은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처녀성 및 유부녀 정조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부패추방 시민단체인 활빈단은 1일 오전 춘향교, 광한루, 남원문화예술회관, 버스터미널, 모텔밀집촌 등지에서 '처녀성 및 유부녀 정조 지키기 캠페인'을 벌이며 낯선 남자들과 함께 불륜 외도에 도취되어 위험한 지경에 빠지는 여성 바로서기 운동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활빈단은 아내의 바람기로 고통받는 남편들과 남편의 외도로 눈물속에 하루를 지새우는 아내들의 모임인 간통추방운동본부(이하 간추본)를 만들어 전국 모텔촌등 위락 환락가, 관광지 등 불륜외도의 씨앗이 될 장소를 돌며 '처녀성 및 유부녀 정조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간추본은 최근 키스방, 쭈쭈방, 여성전용바 등 신종 성문란 변태업소가 대학촌에 까지 파고들고 묻지마팅 관광이 성행을 부리고 심지어는 스와핑족 까지 늘어나자 경인년 호랑이해에 호랑이띠생으로 6.25둥이인 1950년생인 KOREA TIGERS 회원등 의로운 시민들과 함께 성문화바로세우기 호랑이 감시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출범ㄴ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간추본은 하룻밤 추억이 자칫 일생의 악몽으로 남을 수도 있다..잘못맺은 육체관계로 아이를 임신후 낙태수술 시키는 행위는 명백한 살인 행위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돈많은 재력가로 사칭해 몸도 돈도 다 뺏어가고 소중한 가정마저 파괴시키는 엽색제비 사기꾼들에 현혹되지 말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간추본은 "고무신 꺼꾸로 신고 나간 여자는 다신 안돌아온다는 옛말 하나도 틀리지 않다 "며 "일본의 황혼이혼 바람이 들어와 평생 처자식만 부양하다가 명예,정년 퇴직한 50대 중후반 중년 남성들 중 아내가 남편을 속이며 혼외정사 후 자기아내만은 철썩같이 믿었던 남편이 늦게 불륜외도사실을 알게 되면 자식까지 사주,동원해 아파트문 비밀번호를 수시 변경해 남편을 내몰며 선수치듯 이혼소송을 적반하장식으로 먼저 제기해 억울하게 날벼락 이혼당하는 고통받는 남편들의 사례가 비일 비재하다 "면서 " 낮에 향락의 대상인 남편, 밤엔 본남편사이에서 곡예하듯 불륜 외도를 만끽하며 사실상 두남편을 둔체 혼외정사를 즐기는 유부녀들은 전북남원의 춘향이를 본받아 개과천선하라"고 질타했다.
아울러 간추본은 국가 사회의 기본모체는 건전한 가정이라며 바른가정과 간통으로 인한 부부갈등및 가족해체 예방을 위해 이희호,권양숙,손명순,김옥숙,이순자여사등 전직대통령 부인들과 교육계,종교계,언론계의 국민적으로 존경받는 지도층 인사등을 영입해 북한여성의 정조지키기 관념보다 못미치는 우리 여성들의 너무나도 개방되고 자극적이며 삐뚤어진 성문화 바로세우기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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