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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천안 통합론 부결 기자회견'11일 오전 11시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아산 천안 통합론 부결과 관련하여 아산 천안 통합반대 추진협의회 최덕영 사무총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더욱이 브리핑 룸이 생긴 이래 첫 단상에 오른 강희복 시장도 ‘사필귀정’이란 고사 성어를 거론하며, 천안시의 일부 정치인이 제기한 일방적 흡수통합 부결은 당연한 일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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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천안 통합론 부결 기자회견'이날 많은 언론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리응답식으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최 사무총장은 “잘못된 KTX 역 명칭과 그 동안 천안시에서 거론한 흡수통합에 대한 심판”이라며, “이제 우리는 아산시민 모두가 주인이 되어 아산시 발전을 위해 역동적으로 추진해 나감에 큰 장애물 하나를 제거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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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천안 통합론 부결 기자회견'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는 아산천안 통합반대 추진협의회 최덕영 사무총장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와 함께 브리핑룸 첫 단상에 오른 강희복 시장은 “여론조사는 사필귀정의 당연한 결과다”며, “내심 마음속에 걱정을 했는데 이를 계기로 시민들과 결의를 다질 수 있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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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천안 통합론 부결 기자회견'브리핑룸 첫 단상에 오른 강희복 아산시장이 '여론조사는 사필귀정의 당연한 결과다'라고 말하고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한편 강희복 시장은 “아산시와 천안시는 협조 및 경쟁의 상생도시로, 누가 봐도 일방적이지 않고 보다 미래지향적인 상생발전을 모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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