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정복, 출마 후 첫 행보 보훈단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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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정복, 출마 후 첫 행보 보훈단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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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후보,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독재정권” 우려.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29일 출마선언 이후 첫 행보로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인천지부와 전몰군경 유족회를 각각 방문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윤인자 전몰군경 미망인회장을 비롯한 각 지부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상륙작전이 인천을 지켜왔던 것처럼 보훈 가족들의 희생이 있어 지금의 인천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보훈 가족들의 노고에 깊히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인천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라며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뛰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대해 윤인자 회장은“이번 선거에서 열심히 뛰어 꼭 승리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어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지부장 우대수)와의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상황에 처했다. 사법부의 위상이 땅에 떨어져 있고, 민주당 정권이 사법부를 흔들고 있다”라며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 바로 독재가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더 나은 인천과 대한민국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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