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여성가족재단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재단 1층 로비에서 소통형 기획전 ‘꿈마당마켓’을 열고 수강생 창작품 전시·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을 시민과 공유하고, 실전 판매 경험을 통해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재단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수공예 작품이 선보인다. 전시·판매 품목에는 패브릭 및 홈패션 소품을 비롯해 캘리그라피 용돈 봉투, 민화 작품, 손뜨개 소품 등이 포함돼 가정의 달 선물 수요를 반영했다.
재단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작 활동을 넘어 실제 판매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동시에 시민들에게는 의미 있는 소비와 지역 기반 문화 활동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김정민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수강생들에게는 현장 경험의 장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가치 있는 소비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에도 학습자의 역량을 기반으로 한 창업 환경 조성과 취·창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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