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자녀 함께 참여…가족 소통 기회 확대
가족친화 돌봄 문화 확산…다양한 프로그램 지속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난 11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동화나라 매직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독서주간을 맞아 책 읽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스토리텔링과 마술을 결합한 체험형 공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공연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친화적인 양육 문화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동화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마술 공연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미희 센터장은 “가족친화적인 돌봄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모든 가족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족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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