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경기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 리더 네트워크 강화와 소통 계기 마련

지역 핵심 인재 네트워크가 한자리에 모여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양산에서 열렸다. 동문 간 유대 강화와 소통을 위한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양산시는 영산대학교 양산First리더 동문회가 지난 18일 ‘제7회 양산First리더 동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리더 과정 졸업생과 재학생 간 교류를 확대하고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산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정·관계 인사, 동문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참가자들은 바구니 던지기, 단체 줄넘기, 골프공 홀컵 넣기, 단체 릴레이, 장기자랑 등 기수별 단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양산First리더 과정은 지역 경제와 문화를 이끄는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관계자는 “양산First리더 과정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핵심 인재 네트워크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지속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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