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서울역 한복판에서 여주의 봄을 꺼내 놓는다.
재단은 한화커넥트 서울역 4층에서 ‘여주 관광·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여주도자기축제와 지역 대표 관광지를 한자리에서 소개한다고 밝혔다.
부스에는 축제 현장 사진과 함께 남한강 출렁다리, 강천섬 등 여주를 대표하는 명소 이미지가 전시돼 관람객들이 여주의 풍경과 축제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8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대한민국 도예명장 박광천 명장의 ‘도자 색채 시연회’가 열려 도자기에 색이 입혀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명장 작품과 청년 도예가들의 생활 도예 작품도 함께 전시돼, 전통 도예의 깊이와 현대 생활도자의 감각을 동시에 전달한다.
현장 SNS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여주 쌀과 관광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순열 이사장은 “서울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여주의 축제와 관광 매력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부스는 4월 17일부터 5월 1일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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