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뜻 모아 나눔 실천…지역사회 온기 확산
지속적 봉사 활동…나눔 문화 확산 앞장

인천 미추홀구 여성단체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105세대를 대상으로 여름 이불 세트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성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무더위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바자회와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추홀구는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실천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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