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욱 청양부군수, 주요 사업장 10개소 현장방문...사업 진행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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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욱 청양부군수, 주요 사업장 10개소 현장방문...사업 진행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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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 기숙사, 정산2농공단지, 청양허브밸리, 백곡리 군도9호 도로공사 현장 등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과 현장에서 나타난 애로사항 직접 청취 및 대안 마련 중점
전 부군수 “군정 주요 현안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직접 챙겨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낼 수 있다”
전상욱 청양부군수, 주요 사업장 10개소 현장방문(사진 / 청양군 제공)
전상욱 청양부군수, 주요 사업장 10개소 현장방문(사진 / 청양군 제공)

전상욱 청양부군수가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주요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현장 행정 강화에 나섰다.

청양군은 전 부군수가 지난 15일 관내 주요 사업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정밀 점검하고, 현장의 문제점 확인 및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 부군수는 오전부터 정산 지역 일원의 ▲농업근로자 기숙사 ▲정산2농공단지 ▲청양허브밸리 ▲백곡리 군도9호 도로공사 현장 등 4개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을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청양읍 주변 6개 사업장인 ▲청양농협 APC ▲청양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부지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 ▲소각시설 설치사업 ▲친환경에너지타운 ▲로컬푸드마켓 및 청년창업센터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과 함께 현장에서 나타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전 부군수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 건축 및 기반 시설 조성 사업들이 계획된 일정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전 부군수는 “군정의 주요 현안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직접 챙겨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다”며 “현장 방문을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들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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