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생복 체험·SNS 이벤트 등 체험형 콘텐츠 마련
축제 40주년 홍보…문화도시 경쟁력 강화

남양주시가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 홍보에 나선다.
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다산정약용문화제와 광릉숲축제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40주년을 맞은 다산정약용문화제를 중심으로 SNS 이벤트, 유생복 체험,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또한 B2B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축제 콘텐츠 교류도 확대한다.
광릉숲축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의 생태적 가치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축제로, 자연과 공존하는 축제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지역 축제를 전국에 알리고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다산정약용문화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릉숲축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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