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 발간·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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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 발간·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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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기후환경·농업·지역경제 등 도정 8개 분야 총 21개 분석 사례 수록
도민의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다양한 분석 결과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

충청남도가 도정 주요 현안을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 활용도를 높인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을 발간·배포했다.

도는 2025년부터 기존 부서의 수요에 따른 수동적인 과제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각종 데이터를 탐색하고 잠재적 이슈를 사전에 탐지하는 ‘월간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추진해 왔다.

이번 첫 사례집에는 인구·기후환경·농업·지역경제·자연재난·보건·관광·소방 등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8개 분야 총 21개의 구체적인 분석 사례를 수록했다.

청년 유동인구 현황 분석부터 머신러닝을 활용한 쌀 생산량 예측, 보령·당진 지역 침수 피해에 대비한 최적 대피 경로 사전 도출 등 도민의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다양한 분석 결과가 담겨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례집은 도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충남 데이터포털 ‘올담’과 도 누리집 등에 게시된다.

전승현 AI데이터정책관은 “선제적인 월간 빅데이터 분석은 올해도 주요 현안과 이슈를 담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데이터 기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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