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구직자 20명 모집…2회 나눠 운영
물류 현장 수요 반영…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

인천 미추홀구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물류산업 맞춤형 직업교육을 운영한다.
구는 인하공업전문대학과 협약을 맺고 ‘지게차 운전원 양성 과정’을 개설해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총 80시간으로 구성되며, 지게차 구조 이론부터 좌식 지게차와 오더피커 실습, 자격증 취득을 위한 모의시험까지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2차로 나눠 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1차는 4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2차는 6월 8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된다.
미추홀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이 물류산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도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직업교육을 확대해 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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