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68면 확보 주민 이용 편의성 대폭 개선
13일부터 신청사 본격 업무 개시 행정서비스 확대

주촌 신도시 중심에 행정과 복지를 아우르는 복합 거점이 문을 열었다. 김해시가 주촌면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을 통해 주민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김해시는 주촌면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홍태용 시장과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식전공연과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청사 관람 등으로 새 출발을 축하했다.
신청사는 선천지구 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지상 3층, 연면적 2,150㎡ 규모로 조성됐다. 민원실과 취미교실, 작은도서관, 주민자치회실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과 68면 규모 주차장을 갖춰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행정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기능하며 지역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이번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고 생활밀착형 복지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청사는 오는 13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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