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활용 위험시설물 보수 및 휀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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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활용 위험시설물 보수 및 휀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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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재개발 재건축과 연계, 빈집(공가) 위험요인 제거

인천 동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구도심의 재개발, 재건축 추진 사업과 연계하여 위험시설물 보수 작업과 휀스 설치작업 등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에 따라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를 투입,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이용되고, 붕괴의 위험이 있는 도로(道路)변 공가(빈집), 취약한 시설에 대하여 1차로 만석동 등 5개소에 휀스를 설치 완료하였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우기 시 건축물의 붕괴등으로 인한 인적피해 및 보행자 통행에 위험을 방지하고자 한다.

한편 구관계자는 “공가(빈집)에 대한 실태조사를 추가로 실시하여 위험요소 발견시 인력 및 자재를 확보하여 희망근로사업 종료시까지 본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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