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등 3종 식재… 녹지 공간 확대
산불 예방 캠페인 병행… 환경 인식 제고

인천 서구가 식목일을 맞아 주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로 도심 녹지 확대에 나선다.
구는 오는 4월 3일 원창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저감을 실천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소나무 등 3종, 총 2,000주의 나무를 식재해 공원 내 녹지 공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나무심기와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녹지 확대 사업을 통해 ‘푸른 서구’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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