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메디칼푸드(대표 장동한)가 자사의 고단백 영양식 '미니웰'의 누적 판매량 2천만 개 돌파 소식을 23일 알렸다. 이는 2011년 10월부터 집계한 누적 판매량이다.
미니웰은 1팩(150ml)당 단백질 9g이 함유돼 있으며, 전체 열량 200Kcal로 설계된 간편 영양식이다. 한국메디칼푸드에 따르면, 미니웰은 열량 밀도가 1.33Kcal/ml에 달할 정도로,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다. 미니웰의 판매 증가 배경에는 2030 소비자의 간편 식사 수요 확대가 있었다는 게 한국메디칼푸드 측 설명이다. 한국메디칼푸드 자사몰에는 미니웰에 대해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 "부모님이 식사를 챙기라며 입사 선물로 줬다" 등의 후기가 올라와 있다.
현재 한국메디칼푸드는 미니웰을 포함해 실버웰과 무스웰 등 제품 60여 종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메디칼푸드 장동한 대표는 “환자를 위한 영양식에서 출발했지만, 최근에는 시니어와 일반 소비자를 위한 제품군까지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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