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엔시티 제노재민·아이브,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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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엔시티 제노재민·아이브,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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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중국 부문서 각 아티스트 1위 차지하며 글로벌 영향력 입증
사진=한터차트 제공
사진=한터차트 제공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와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 그리고 아이브(IVE)가 한터차트 국가별 부문에서 나란히 정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0일 오전, 3월 2주 차(집계 기간 9일~1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톱(TOP) 30 순위를 발표했다. 집계 결과에 따르면 블랙핑크와 엔시티 제노재민, 아이브가 각 국가별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부문에서는 블랙핑크의 데드라인(DEADLINE)이 종합 지수 2만 4506.18점을 기록하며 2주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에이티즈(ATEEZ)의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가 2위, 엔시티 제노재민의 보스 사이즈(BOTH SIDES)가 3위에 랭크됐다.

일본 부문에서는 엔시티 제노재민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엔시티 제노재민의 보스 사이즈(BOTH SIDES)는 종합 지수 1만 5832.46점을 획득하며 정상을 지켰다. 2위는 아이브의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3위는 엔싸인(n.SSign)의 펑키 라이크 미(Funky like me)가 차지했다.

중국 부문에서는 아이브의 리바이브 플러스(REVIVE+)가 종합 지수 2만 9390.26점으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블랙핑크의 데드라인(DEADLINE)이 2위로 뒤를 지켰으며, 엑소(EXO)의 리버스(REVERXE)가 3위에 올랐다.

한터 국가별 차트는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발표하는 종합 차트다.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글로벌 지표를 바탕으로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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