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 후원으로 가정까지 배송
학부모 부담 완화·학교 적응 지원

인천 계양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학습 지원에 나섰다.
구는 사례관리 대상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학습교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 학습을 통해 아동의 기초학업 능력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난 3월 초 신청을 받아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91명에게 국어·수학 교재 182권을 지원했으며, 후원을 통해 각 가정으로 배송을 완료했다.
특히 신학기 준비 시기에 맞춰 교재를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기여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정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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