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도시공사(이하 공사)가 시민의 눈으로 공공서비스 현장을 기록하고, 시민의 언어로 공사의 사업을 풀어낼 ‘제5기 시민기자단’ 모집에 나섰다.
단순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넘어, 공사 운영과 시설 현장을 시민이 직접 취재하고 알리는 소통 창구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이번 시민기자단은 공영주차장과 교통약자지원센터, 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시립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등 평택도시공사가 맡고 있는 다양한 현장을 블로그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고 글쓰기나 영상 제작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공사는 올해 참여 인원을 기존보다 늘려 운영할 계획이며, 선발된 시민기자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면서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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