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입주민들로부터 공로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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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입주민들로부터 공로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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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하자 보수 처리 2년 이상 지연
국회 네트워크 가동, 중앙 차원 지원 돌파구 마련
주민 편에서 해결 이끌어온 박 의원의 노력 주민들 인정
박 의원 “당연한 소임 했을 뿐인데 귀한 상을 주신 입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 공로패 수상(사진 / 박효진 의원 제공)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 공로패 수상(사진 / 박효진 의원 제공)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이 최근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입주민들로부터 공로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공로패는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하자 보수 처리가 2년 이상 지연되며 입주민들의 고통이 깊어진 상황에서 주민 편에서 해결을 이끌어온 박 의원의 노력을 주민들이 인정한 것이다.

박 의원은 입주 초기부터 제기된 수많은 하자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왔다. 특히 보수 일정 지연으로 주민 불만이 폭발하자, 국회 네트워크를 가동하며 중앙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돌파구를 마련했다.

박 의원은 당시 국회 보좌진 등 정치권 관계자들과 공조하여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차원의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 결과,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이 지난해 7월 힐스테이트 네오루체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고, 올해 안에 하자보수를 완료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공로패는 하자 보수가 여전히 진행 중인 가운데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일반적으로 보수 완료 후 감사의 뜻을 전하는 관례와 달리, 공사가 진행 중인 상황임에도 주민들이 뜻을 모은 것은 박 의원의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됐다.

박 의원은 간담회 이후에도 입주자대표회의와 소통하며 주민 요구사항을 시공사에 전달하고, 보수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현장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자처해 왔다.

김도훈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보수 공사가 길어지면서 입주민들이 지쳐갈 때 박효진 의원은 끝까지 우리 목소리를 대변해 주었다”며 “함께해준 진정성에 감사함을 느껴 뜻을 모으게 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의원으로서 당연한 소임을 했을 뿐인데 귀한 상을 주신 입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하자 보수가 완료되는 그날까지 현대엔지니어링의 약속 이행 여부를 감시하며, 입주민들의 보금자리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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