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부터 서비스 이용 가능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남동구는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과 가구 특성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전자바우처(이용권)를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 복지제도다. 이용자는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성인심리상담, 시각장애인안마,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오감쑥쑥, 장애인재활승마 등 총 12개 서비스 분야에서 1,170명의 신규 이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대상자는 4월 1일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남동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통해 소득·연령 등 서비스별 선정 기준을 확인한 뒤,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구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지역사회의 복지 수준과 구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