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지난 12일 여주시청 별관 6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임시총회’를 열고 새해 운영 밑그림을 다시 그렸다.
이날 총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12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장이 회원 자격으로 참석해 임원 선출을 마무리하고, 현안 안건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놓고 의견을 모았다.
임원 선출 결과, 재적 회원 과반 동의로 기존 임원진 연임이 결정돼 남기용 강천면 주민자치위원장이 2026년에도 협의회를 이끈다. 공석이던 감사 자리에는 이무권 가남읍 주민자치회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남기용 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다시 맡겨주신 만큼 여주시와 발을 맞춰 2026년에도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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