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산시가 어린이 통학차량의 경유차를 LPG 신차로 바꾸면 대당 300만 원을 지원한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을 지키고 도심 대기질을 개선하자는 취지다.
경유차를 폐차(말소)한 뒤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매·등록한 통학차량 소유자(공동소유 포함)가 대상이며, 지난해 11월 1일 이후 자진 말소와 신차 등록을 마친 경우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물량은 총 9대, 보조금을 받으면 의무 운행기간 2년을 지켜야 하고 미이행 시 환수될 수 있다.
신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한 뒤 환경정책과에 서류를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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