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화성특례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화성시 시정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국가 인공지능(AI) 전략과 연계한 시 정책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회의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정승렬 시정자문위원장, 위원, 화성시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6년 화성시 AI 혁신 정책 방향, ‘2025 화성 설문조사(서베이)’ 결과의 정책 연계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시는 회의에 앞서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정자문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국가 AI 전략과 연계한 ‘화성시 인공지능 실행계획(액션플랜)’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시민 체감형 공공·지역 중심 사업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또 화성시연구원은 AI 행정 서비스 인식 조사와 삶의 질·정책 만족도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향후 시정 전략과 정책 설계에 반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정명근 시장은 “효과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AI 적용 범위와 우선순위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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