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양평군의회는 9일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초 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의정과 행정 실무에 AI 기술을 보다 전문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송진욱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이 참석했으며, 한국강사교육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교육은 AI 도구 활용을 넘어 의정 자료 분석,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AI를 활용한 정책 검토 등 실무 적용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오혜자 의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의정 활동 방식도 진화해야 한다”며 “AI 등 최신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군민 중심의 스마트한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정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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