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제330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비롯한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의원발의 조례안 4건, 집행부 제출 동의안 2건 등 총 6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이종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각 부서 사업 계획이 구민 요구에 맞게 수립되었는지, 추진 과정에서 문제는 없는지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당부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효화 의원이 영종지역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재도입을 촉구하며 주민 이동권 보장을 강조했고, 손은비 의원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공무원 근무 환경 안정과 주민 서비스 공백 해소를 위해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구정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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