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플랫폼 활용한 팬 투표 진행 및 전 세계 틱톡 라이브 생중계

한터글로벌이 종합편성채널 MBN과 공동 주최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MA 2025)’가 1차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시상식은 K팝을 대표하는 보이그룹과 걸그룹은 물론 트로트 스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을 구성해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1차 명단에는 규현(KYUHYUN), 김희재(Kim HeeJae), 루시(LUCY), 박지현(Park JiHyeon), 손태진(Son TaeJin), 아르테미스(ARTMS), 에이티즈(ATEEZ), 이찬원(Lee ChanWon),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황가람(Hwang KaRam) 등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주최 측은 설 명절 기간에 열리는 특성을 고려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별·장르별 맞춤형 특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내년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현재 HMA 2025는 후즈팬(Whosfan), 뮤빗(Mubeat), 팬캐스트(Fancast) 등 총 세 곳의 플랫폼을 통해 부문별 글로벌 팬 투표를 진행하며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를 취합하고 있다. 투표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시상식은 하이원, 비마이프렌즈, 비알머드, 비이피씨탄젠트 등 다양한 파트너사가 후원에 참여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현장의 열기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되며 국내에서는 MBN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터글로벌은 1차 라인업에 이어 추가 출연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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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장인 손태진 님 무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