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부터 시작되는 네 번째 투어 대장정 속 글로벌 화제성 200% 증명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서울에서 열리는 네 번째 투어 피날레 공연의 전 회차 매진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과시했다. 이번 공연은 3월 20일부터 22일,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FINALE라는 타이틀로 펼쳐진다.
티켓 예매는 지난 21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2일 일반 예매가 진행됐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6회 공연 티켓이 모두 팔려 나가며 NCT DREAM의 강력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들은 매 공연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성장을 보여주며 'K-팝 대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서울 공연에 앞서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 역시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국과 일본을 잇는 연이은 매진 행렬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공연 준비와 병행하여 대형 합동 무대 참여 소식도 알렸다. NCT DREAM은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출연해 전 세계 음악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NCT DREAM은 데뷔 당시 청소년 연합팀으로 시작해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현재까지 탄탄한 서사를 구축하며 독보적인 그룹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바탕으로 한 칼군무와 보컬 실력은 매 투어마다 진화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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