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 한지민, 34세 첫 소개팅 도전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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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 한지민, 34세 첫 소개팅 도전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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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인 만남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인 만남

 

한지민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2월 28일 첫 방송된다. 이 작품에서 한지민은 34세에 처음으로 소개팅에 나서는 이의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극 중 한지민이 연기하는 이의영은 더 힐스 호텔 구매팀에서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는 선임이다. 후배들의 롤모델이자 주어진 과제를 완벽하게 처리하는 능력으로 회사 내에서 신뢰를 얻은 인물이다. 세심한 배려와 일에 대한 감각 역시 갖추고 있어 완성형 올라운더로 통한다. 하지만 이의영은 연애 경험이 부족해 연애에는 서툰 모습을 보인다. 서른이 넘도록 뚜렷한 연애를 하지 못한 그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에서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로 방식에 변화를 주며, 생애 첫 소개팅에 도전한다.

드라마는 사랑을 결심한 주인공이 소개팅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흔들림과 끌림, 그리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색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의영의 소개팅을 위해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나서 주선을 하는 장면이 담겼다. 소개팅 상대를 묻는 메시지와 함께 이의영의 나이, 직업, 사진 등의 정보가 공유되며, 주변에서 호감도가 높다는 평가도 언급된다. 사진 속 한지민은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주연 캐릭터의 따뜻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원작은 네이버 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이며, 이번 드라마는 현대인의 일과 사랑 사이에서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한지민이 선보일 로맨스 연기와 함께, 사랑에 대한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2월 2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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