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9세 대상…원주시, 우울증 치료·약제비 2년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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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세 대상…원주시, 우울증 치료·약제비 2년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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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년간, 연 최대 40만 원까지 진료비·약제비 지원
본 이미지는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원주시 청년지원센터가 우울증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의 건강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질병코드 F30∼39, F40∼48로 진단을 받고, 우울증 치료를 위해 관내 병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고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6명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1년간 발생한 우울증 치료비 및 약제비(외래비)에 대해 최대 4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기간은 2년이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세부 내용은 시 홈페이지 원주소식 내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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