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예스24 원더로크홀서 미발매 신곡 무대 대거 공개

차세대 글로벌 루키 뉴비트(NEWBEAT)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2026년 가요계의 주인공임을 재확인했다. 지난 18일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Drop the NEWBEAT'(드랍 더 뉴비트 / 뉴비트를 던져라)는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공연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연에서 뉴비트는 정규 1집 타이틀곡 'Flip the Coin'으로 포문을 연 뒤, 'HICCUPS', 'LOUD', 'Unbelievable' 등 에너제틱한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다. 특히 팬들이 직접 투표한 커버곡 섹션에서는 라이즈의 'Siren'과 에이티즈의 '미친 폼' 등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증명했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쏟아졌다.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의 유닛곡 'TIC TOC'을 비롯해 김태양·조윤후·김리우의 'Someone Like You' 등 미발매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공연 말미에는 깜짝 신곡 '데리러 갈게'를 선보여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데뷔 전 오디션 영상과 부모님의 손 편지가 담긴 서프라이즈 영상에 눈시울을 붉히며 팬들에게 성장의 약속을 전했다.
뉴비트는 최근 미니 1집 'Look So Good'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1위를 휩쓸고 유튜브 뮤직 TOP 100에 진입하는 등 눈부신 지표를 기록 중이다. 신인상 수상의 기세를 몰아 이번 콘서트 앙코르 무대를 SNS로 생중계하며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적 행보를 보였다.
팀 내 메인 보컬 전여여정의 독보적인 음색과 멤버 전원의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뉴비트가 단순한 퍼포먼스 그룹을 넘어 보컬 역량까지 갖춘 완성형 아티스트임을 입증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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