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제2회 디 어워즈 4차 라인업 합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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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제2회 디 어워즈 4차 라인업 합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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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플러스 2월 11일 오후 6시 생중계 및 일본 TBS 현지 송출
하이파이유니콘 포함 총 16팀 출연 확정 속 고려대 화정체육관 개최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 / 디 어워즈와 유픽)’가 화려한 출연진과 중계 일정을 확정하며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시상식 주최 측은 20일, 4차 라인업으로 5세대 대표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와 실력파 밴드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푸키(Pookie)’와 ‘가위바위보’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챌린지 여신’으로 등극한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출연으로 2회 연속 디 어워즈 무대에 오르게 됐다. 함께 이름을 올린 하이파이유니콘은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팀으로, 지난해 10월 발표한 ‘Teenage Blue(틴에이지 블루 / 10대의 우울)’ 활동의 기세를 몰아 시상식 첫 입성을 신고한다.

이번 시상식은 피원하모니,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보이넥스트도어 등 현재 가요계를 이끄는 핵심 아티스트 16팀이 총출동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했다. 진행은 배우 이종원과 신예은, 그리고 보이넥스트도어의 리더 명재현이 맡아 각각 가디언, 뮤즈, 프론트맨이라는 고유의 콘셉트로 시상식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중계 채널도 대폭 확대됐다. 오는 2월 1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본 시상식은 채널A 플러스를 통해 당일 오후 6시부터 생중계되며, 채널A 본채널에서는 밤 11시 40분에 녹화 중계된다. 글로벌 영향력을 고려해 일본 TBS 채널1과 OTT 플랫폼 U-NEXT에서도 현지 팬들을 위한 실시간 송출이 진행된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명칭 후원을 맡은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팬과 아티스트가 교감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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