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가 아내 김수미와 결혼 생활을 정리하게 됐다. 두 사람은 2011년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코는 김수미와의 결혼 후 1남 1녀를 두고 가정을 꾸려왔다. 활동 중인 김수미와 함께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한다는 각오를 밝히며, 자녀와의 관계 역시 지켜나갈 뜻을 전했다.
개코는 2000년 힙합 그룹 씨비매스로 데뷔해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4년부터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해 ‘고백’, ‘뱀’(BAAAM)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해왔다. 힙합계에서 오랜 시간 활약해온 개코는 이번 개인사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결혼 1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두 사람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부모로서 함께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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