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진행된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내 현장을 밝게 만들었다.
두 배우는 이날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링으로 참석해 선남선녀 커플룩을 완성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선 모습은 평소의 우월한 비주얼이 더욱 두드러지면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제작발표회 현장 역시 이들의 등장에 많은 이목이 쏠렸다.
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와 자기애가 강한 인간이 펼치는 좌충우돌 구원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로, 이날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두 주연 배우의 활약과 독특한 소재가 어우러진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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