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랜딩 후 첫 단독 콘서트서 올블랙 스타일링의 독보적 비주얼 과시

그룹 (여자)아이들이 새로운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싱코페이션 인 서울)’의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화이트 배경에 대비되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티저 포스터의 실루엣을 벗어던지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투어 타이틀인 ‘Syncopation’(당김음)은 약한 박자에 강세를 주어 리듬의 변화를 꾀하는 음악적 기법을 뜻한다. 기존의 틀을 깨는 음악적 시도로 자신들만의 장르를 개척해온 (여자)아이들이 이번 무대를 통해 어떤 파격적인 변주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이번 서울 공연은 팀의 리브랜딩 이후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나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티켓 파워를 입증해온 이들인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행보도 본격화된다. (여자)아이들은 3월 7일 타이베이, 3월 21일 방콕을 거쳐 5월에는 멜버른과 시드니 등 오세아니아 대륙을 밟는다. 이어 6월에는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향후 추가 도시 일정 역시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자체 프로듀싱을 통해 '독창성'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여자)아이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와 음악적 깊이를 증명하며 글로벌 탑티어 걸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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