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윤예찬 감각 더한 'TROPHY' 리믹스 음원 오늘(16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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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윤예찬 감각 더한 'TROPHY' 리믹스 음원 오늘(16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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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윤예찬 직접 참여한 일렉트로니카 장르 재탄생으로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
초동 10만 장 돌파 및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노미네이트로 글로벌 화력 입증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82MAJOR(82메이저: 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가 멤버의 프로듀싱 역량을 담은 새로운 음원으로 팬들을 찾는다. 이들은 16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TROPHY (윤예찬 Remix)'(트로피 윤예찬 리믹스)를 전격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멤버 윤예찬이 직접 리믹스 작업 전반에 참여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롭게 탄생한 'TROPHY (윤예찬 Remix)'는 에너제틱한 원곡에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질감을 더해 한층 세련된 리듬감을 구현했다. 윤예찬은 기존 곡의 골조 위에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덧입혀 82MAJOR가 가진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냈다. 최근 미니 4집 활동을 통해 발매 5일 만에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이들은, 이번 리믹스 음원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내실까지 단단히 다지는 모양새다.

글로벌 시장의 반응도 뜨겁다. 82MAJOR는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2026 iHeartRadio Music Awards)에서 'K팝 최고의 신인'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이들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국내 공연 이후에는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나선다. 2월 12일과 14일 일본 콘서트를 시작으로, 3월에는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을 잇는 대규모 유럽 투어를 전개한다. 현지 팬덤인 에티튜드(82DE)와의 만남을 통해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할 전망이다. 데뷔 이후 꾸준히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실력파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82MAJOR의 2026년 광폭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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