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양평군은 14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7번째 일정으로 단월면을 찾아 ‘단월면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단월면 다목적복지회관 3층에서 열린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윤실 단월면장,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단월면 주요 성과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산책로 가로경관 조성, 제26회 양평단월 고로쇠 축제 개최 등을 공유했다.
이어 2026년 추진 계획으로 단월복합문화거점시설 신축, 동부권 채움사업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농촌중심지 활성화 등을 제시하며 인구 유입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도로 개·보수 및 보행로 설치, 덕수리 저수지 용량 증설, 용문~홍천 광역철도 단월역 신설, 노인 교통사고 방지 대책 등 생활 현안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관련 국·소장과 담당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의견을 수렴했다.
전진선 군수는 “현장에서 듣는 군민의 목소리는 군정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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