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2800만 뷰 달성한 yesweare 유닛 합류로 확장된 세계관 현지 공개

신예 그룹 idntt(아이덴티티)가 일본 열도를 설렘으로 물들이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모드하우스(Modhaus)에 따르면, idntt는 오는 2월 11일 일본 도쿄의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첫 단독 팬미팅 ‘FIRST ACTION(퍼스트 액션)’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 열린 첫 미니 콘서트 ‘FIRST IMPRESSION(퍼스트 임프레션)’에 이은 첫 해외 공식 일정으로 K-POP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기존 유닛 unevermet(유네버멧)에 이어 새롭게 합류한 유닛 yesweare(예스위아)가 함께하는 15인 완전체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한류 전문 라디오 DJ로 유명한 후루야 마사유키가 MC를 맡아 멤버들과 현지 팬들 사이의 긴밀한 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idntt는 15명이 펼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일본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각오다.
최근 발매한 새 앨범 ‘yesweare’의 폭발적인 성적도 화제다. 해당 음반은 초동 판매량 43만 1,377장을 기록하며 대세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Pretty Boy Swag(프리티 보이 스웨그)’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단 하루 만에 1,100만 뷰를 넘어선 데 이어, 일주일 만에 2,800만 뷰를 돌파하며 현재 3,000만 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모드하우스가 선보이는 대형 프로젝트의 일환인 idntt는 유닛 간의 결합과 확장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이들은 이번 팬미팅을 기점으로 아시아 시장 전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할 전망이다. 신인답지 않은 화력을 과시하고 있는 idntt의 행보가 올 한 해 가요계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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