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일본 라디오 DJ 발탁 현지 열도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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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일본 라디오 DJ 발탁 현지 열도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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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오사카 정규 프로그램 편성 확정해 매월 두 차례 깜짝 게스트와 특별 소통
드라마 오프닝 테마곡 선정 및 합동 공연 성료하며 2026년 일본 활동 외연 확장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일본 라디오 정규 진행자로 낙점되며 현지 활동의 보폭을 넓힌다. 8일 새벽 1시 첫 방송되는 FM 오사카 'tripleS의 얘기 좀 할래?(tripleSのちょっと喋らへん?)'를 통해 일본 팬들과 밀접한 소통에 나서는 것.

해당 프로그램은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음악 이야기와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담은 특별 편성물이다.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목요일마다 30분간 방송되며, 제작진은 멤버들 외에도 예상치 못한 깜짝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해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트리플에스는 일본 현지 디멘션(DIMENSION)인 '트리플에스 핫찌!'를 통해 첫 미니앨범 'SecretHimitsuBimil(시크릿히미츠비밀)'을 발매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수록곡 'Tokimetique(토키메틱)'가 TV도쿄의 신규 드라마 '사람은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결정되며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확보했다.

열도 내 오프라인 활동 역시 활발하다. 도쿄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트리플에스는 현지 인기 아이돌 사립에비스중학의 메이저 데뷔 10주년 기념 합동 공연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아이돌답게 일본에서도 '코스모(COSMO)'라 불리는 팬덤의 화력이 거세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라디오 제작진은 멤버들의 매력이 담긴 토크와 음악을 마음껏 즐겨달라며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메시지 참여를 당부했다. 다국적 멤버 구성과 독특한 유닛 시스템을 갖춘 트리플에스가 이번 라디오 DJ 활동을 통해 일본 내 'K팝 대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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