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가 2026년 새해 첫 방송에서 배우 차태현과 김도훈을 게스트로 맞이하며 삼성동의 짜장면과 불짬뽕 맛집을 찾는 모습을 선보인다. 1월 6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이날 회차에서 두 게스트는 평소 예능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인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면서, 일상 속 짧은 틈새 시간에도 유쾌한 케미와 재치를 발산할 예정이다.
‘틈만 나면’은 평범한 일상에 숨어 있는 짧은 여유를 ‘틈새 공략’이라는 콘셉트로 풀어내며, 수도권 및 2049 시청률 동시간대에서 선두를 지켜온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이 ‘베스트 커플UP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재확인했다. 이번 방송에는 차태현이 네 번째로 출연해, 매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요정’으로 자리 잡은 배경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나의 모든 일정이 오후 3시면 끝난다”며 여유로운 근황을 알렸고, 장난스러운 농담으로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2027년에 드라마가 나오는데 그때까지 프로그램이 잘 버텨주길 바란다’는 말을 남기며 특유의 입담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유재석과 차태현이 이동 중에도 끊이지 않는 입담 대결로 ‘찐친’ 케미를 유감없이 펼쳤다. 유재석이 운동 마니아의 면모를 보이자 차태현이 날카로운 농담으로 대응했으며, 유연석이 과거 거리 상황을 설명할 때도 차태현이 즉흥적으로 받아쳐 자연스러운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지켜본 김도훈은 선배들의 호흡에 감탄하며, 차태현 출연 때마다 최고 시청률이 나오는 이유를 직접 체감했다고 밝혔다. 김도훈 또한 베테랑 예능인들 사이에서 풋풋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38회 방송에서는 차태현과 김도훈이 유재석의 혈압을 높이며 톡톡 튀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틈만 나면’은 앞으로도 일상에 신선한 활기를 전하며, 다양한 스타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