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이 지난 2일 의장실에서 CBS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여성·청소년 인권 증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CBS 임미현 경인방송본부장과 윤철원 보도국장이 참석해 김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CBS는 김 의장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여성과 청소년의 인권 보호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활동에 힘써 왔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또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주제로 진행된 캠페인 방송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점도 감사패 수여 배경으로 제시됐다.
김 의장은 “의회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자치분권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점이 의미 있게 평가받은 것 같다”며 “제11대 의회 마지막 임기까지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성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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