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전기자동차(EV) 대기업 비야디(BYD)가 1일 발표한 2025년도 EV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27.9% 증가한 225만 6천714대로 집계됐다고 디지털 저널 등이 2일 보도했다.
연간 판매 대수로 미국 EV 대기업 테슬라(Tesla)를 웃돌아 첫 세계 선두가 될 전망이다. BYD는 차재 배터리의 자사 생산으로 제조 비용을 낮추고 저·중 가격대 차종을 강점으로 국내외에서 판매를 확대해 왔다.
테슬라는 1일 시점에서 25년 연간 판매 대수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12월 각 금융기관 애널리스트가 내놓은 예측의 평균치로 전년 대비 8.3% 감소한 164만 752대가 될 전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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