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의회는 30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준모 의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박 의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양시의회는 매년 소외계층 지원과 재난구호 등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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