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지현과 문상민이 12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KBS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남지현과 문상민은 공식 석상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며 제작발표회 현장에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장에 참석한 이들은 남지현과 문상민의 어울림이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특히 두 배우가 보여준 조화로운 모습은 앞으로 방송될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선보일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새 토일 미니시리즈의 주요 출연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소개와 각오를 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025년 12월 30일 열린 이 행사에서 남지현과 문상민은 공식 일정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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